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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해외연수 마치고 귀국..이제 '승리호' 승선하나[SS스타]

조성경 입력 2019.05.20. 08:00

배우 김태리가 해외 연수를 마치고 귀국했다.

지난해 tvN '미스터 션샤인'으로 안방극장에서 활약한 김태리는 최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과 함께 해외 체류 중이라는 근황이 전해졌고, 단기 해외 어학 연수를 받기로 했다는 소식이 이어지며 팬들의 관심을 높였다.

'미스터 션샤인' 종영 이후 광고 스케줄로 미국 뉴욕과 호주 멜버른 등으로 해외 일정이 계속 됐던 김태리는 최근에는 휴식을 겸해 해외 어학 연수를 결심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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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성경기자] 배우 김태리가 해외 연수를 마치고 귀국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태리가 영국에서 두달 여간의 연수를 마치고 지난 16일 돌아왔다. 지난해 tvN ‘미스터 션샤인’으로 안방극장에서 활약한 김태리는 최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과 함께 해외 체류 중이라는 근황이 전해졌고, 단기 해외 어학 연수를 받기로 했다는 소식이 이어지며 팬들의 관심을 높였다.
김태리가 해외 체류중이던 지난 4월 소속사에서 근황을 알리는 사진을 공개했다. 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미스터 션샤인’ 종영 이후 광고 스케줄로 미국 뉴욕과 호주 멜버른 등으로 해외 일정이 계속 됐던 김태리는 최근에는 휴식을 겸해 해외 어학 연수를 결심했던 것.

그런 김태리가 연수를 마치고 돌아온 만큼 이제는 차기작을 결정하는 등 다음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앞서 김태리는 영화 ‘승리호’(조성희 감독)의 여주인공으로 물망에 올라 소속사를 통해 “검토중”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며 여전히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태리는 드라마보다는 영화를 차기작으로 고려하고 있다. 그 차기작이 과연 ‘승리호’가 될지, 김태리가 ‘승리호’ 승선 소식으로 팬들을 기쁘게 할지 주목된다.

한편, ‘승리호’는 배우 송중기가 영화 ‘늑대소년’ 조성희 감독과 재회하는 작품으로도 관심을 모으는 영화로,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모험기를 그리는 SF물이다.

cho@sportsseoul.com

사진|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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