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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지나도"..2NE1, 데뷔 10주년 완전체 모임→웃음+눈물 가득 [종합]

김가영 입력 2019.05.18. 21:58

2NE1 멤버들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한 자리에 모였다.

씨엘부터 산다라박, 공민지, 박봄까지.

이어 산다라박, 박봄, 공민지 역시 멤버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민지는 자신의 SNS에 "오랜 시간이 지나가도 우리 서로 기억해요 그땐 서로가 있었음을 #2NE1"이라고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그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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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가영 기자] 2NE1 멤버들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한 자리에 모였다. 씨엘부터 산다라박, 공민지, 박봄까지. 오랜만에 뭉친 완전체다.

씨엘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생 신난 어린이들처럼 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자리에 모인 2NE1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눈물을 쏟는 산다라박, 박봄의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이어 산다라박, 박봄, 공민지 역시 멤버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산다라박은 데뷔 10주년 식사를 위해 식당 예약부터 계산까지 씨엘이 했다고 전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공민지는 자신의 SNS에 "오랜 시간이 지나가도 우리 서로 기억해요 그땐 서로가 있었음을 #2NE1"이라고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그러내기도 했다.

2NE1은 2009년 데뷔한 4인조 걸그룹이다. '롤리팝', '파이어', 'I Don't Care', 'Lonely', '내가 제일 잘 나가' 등의 인기곡으로 활동을 펼쳐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16년 5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 공민지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며 2NE1에서 탈퇴하게 됐다. 이어 뮤직웍스와 전속 계약을 맺고 솔로 가수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후 11월 YG엔터테인먼트는 2NE1 공식 해체를 알렸다. CL, 산다라박과 솔로 계약을 체결했지만 박봄과는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것.

해체를 한 2NE1은 2017년 1월 팬들을 위해 마지막 음원인 '굿바이'를 발표했지만 공민지가 불참해 의아함을 안겼다. 당시 공민지는 "음원 발표 소식을 기사로 알게 돼 유감스럽고 안타깝지만 2NE1 멤버로서 대중과 팬 여러분께서 주신 사랑에 대한 감사와 마지막으로 인사드리는 작별 인사의 마음은 멤버들과 동일하다"고 밝혀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씨엘 박봄 산다라박 공민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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