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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측 "16일자 집계 오류..1위, 뉴이스트 아닌 오마이걸" [공식입장]

조혜련 입력 2019. 05. 17.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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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이 차트 집계 오류를 정정, 1위 결과 발표를 뒤집었다.

16일 오후 Mnet '엠카운트다운' 측은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카운트다운' 1위 결과 발표에 대해 "차트집계오류로 인해 순위가 잘못 방송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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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엠카운트다운’이 차트 집계 오류를 정정, 1위 결과 발표를 뒤집었다.

16일 오후 Mnet ‘엠카운트다운’ 측은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카운트다운’ 1위 결과 발표에 대해 “차트집계오류로 인해 순위가 잘못 방송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렸던 뉴이스트가 아닌 오마이걸이 5월 셋째 주 1위임을 알렸다.

이어 ‘엠카’ 측은 “이번 순위 오류는 소셜미디어 집계 부분을 수기 입력하는 과정에서 담당자의 실수가 있었던 것”이라며 “검토 후 차트를 재집계했고, 5월 셋째 주 순위가 정정됐음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엠카’ 측은 “‘엠카운트다운’을 지켜보며 투표에 참여해 주신 팬 여러분과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집계 오류로 상처를 입었을 5월 셋째 주 1위 후보 뉴이스트와 오마이걸 분들에게 깊이 사과드린다. 이런 일이 재발 되지 않도록 차후 차트 집계에 더욱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앞서 방송된 ‘엠카운트다운’ 5월 셋째 주 1위 후보로‘BET BET’의 뉴이스트와 ‘다섯 번째 계절’의 오마이걸이 올랐다. 방송 말미 공개된 1위 결과 발표에는 뉴이스트가 1위로 호명됐지만, 오류 정정 후 확인 결과 최종점수 8117대 7668로 오마이걸이 1위 주인공으로 정정됐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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