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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색요정' 로시, 소녀에서 뮤지션으로..27일 컴백 확정

박소현 입력 2019. 05. 1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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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로시(Rothy)가 27일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도로시컴퍼니 측은 "가수 로시가 27일 두 번째 미니앨범 'Color of Rothy'를 발표한다. 데뷔 앨범 'Shape of Rothy'로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전천후 뮤지션으로서의 '로시의 형태'를 드러냈다면, 이번 앨범을 통해서는 다채로운 색깔을 지닌 뮤지션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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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가수 로시(Rothy)가 27일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도로시컴퍼니 측은 "가수 로시가 27일 두 번째 미니앨범 'Color of Rothy'를 발표한다. 데뷔 앨범 'Shape of Rothy'로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전천후 뮤지션으로서의 '로시의 형태'를 드러냈다면, 이번 앨범을 통해서는 다채로운 색깔을 지닌 뮤지션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로시는 지난 1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다 핀 꽃' 이후 4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하게 됐다.

2017년 11월 데뷔 싱글 'Stars'를 선보인 로시는 가요계 레전드 신승훈이 발굴하고 제작한 첫 여가수로 데뷔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후 로시는 '술래', '버닝', '다 핀 꽃' 등을 통해 꿈과 자아를 찾아가는 소녀의 성장 스토리를 노래하며 대중에게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로시는 27일 새 미니앨범 'Color of Rothy'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도로시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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