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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다지 "100억 계약금? 사실무근..국영수 강사 매출, 중소기업 정도" [간밤TV]

유하은 온라인기자 he-dub@kyunghyang.com 입력 2019.05.16. 06:22 수정 2019.05.16.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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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강사 이다지가 100억 계약금에 대해 해명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역사 강사 이다지가 100억 계약금 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스승의 날을 맞아 ‘쓰앵님의 은혜’ 특집으로 꾸며졌다. 게스트로 류승수, 박선주, 이다지, 박지우가 출연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그 중 이다지는 ‘인기 강사’라는 수식어에 “학생들이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강의라고 생각을 하면, 옛날에는 새벽에 와서 자리를 맡았다. 지금은 티켓팅을 한다. 그러면 앞좌석부터 바로 매진이 된다”고 말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그러면서 100억 계약금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이다지는 “그렇게 받으시는 분들도 있다고는 들었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며 “나는 선택과목이지만, 국영수 선생님의 경우 한 분 한 분의 매출이 중소기업 한 해 매출이 된다”고 밝혔다.

이어 “한 수학 선생님이 100억원에서 500억원의 연봉을 받는 경우도 있다”고 덧붙였다.

유하은 온라인기자 he-du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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