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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백종원, 양식집에 "스테이크는 아쉽지만.. 파스타는 훌륭" 호평

이혜미 입력 2019.05.15. 23:59

백종원이 꿈뜨락몰 양식집에 극과 극 평을 내놨다.

15일 방송된 SBS '골목식당'에서 백종원은 꿈뜨락몰 양식집을 방문했다.

이날 백종원은 양식집을 방문, 정인선과 함께 시식에 나섰다.

이어 백종원과 정인선은 양식집 주력메뉴인 로제 파스타를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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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백종원이 꿈뜨락몰 양식집에 극과 극 평을 내놨다. 

15일 방송된 SBS ‘골목식당’에서 백종원은 꿈뜨락몰 양식집을 방문했다. 

이날 백종원은 양식집을 방문, 정인선과 함께 시식에 나섰다. 찹 스테이크의 맛에 백종원은 “고기 냄새가 난다. 피 비린내다”라고 지적했다. “이건 보관과 선도 문제라 스테이크 메뉴는 고민을 해봐야겠다”라는 것이 

이어 백종원과 정인선은 양식집 주력메뉴인 로제 파스타를 맛봤다. 이 파스타는 5천 원의 저렴한 가격. 

백종원은 “조갯살이 질긴 게 단점이지만 그래도 5천 원짜리 파스타로 훌륭하다. 잘 만들었다”라고 호평했다. 

백종원은 양식집 위생상태에 대해서도 첫 모범사례라며 합격점을 줬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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