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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황민현 "수입 없던 시절, 시켜 먹는 것도 부담돼"[결정적장면]

뉴스엔 입력 2019.05.15. 23:57

뉴이스트 황민현이 숙소에 살던 시절을 회상했다.

5월 15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강호동과 함께 합정동 한 끼 도전에 성공한 황민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은 밥을 먹던 중 황민현에게 "숙소 생활을 하면 대부분 시켜 먹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어 황민현은 "멤버들 고향이 제주도, 강원도, 부산, LA였다. 어머니들에게 반찬을 부탁했고, 밥만 지어서 같이 먹었다"며 "그래서 숙소밥이 질리지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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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소희 기자]

뉴이스트 황민현이 숙소에 살던 시절을 회상했다.

5월 15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강호동과 함께 합정동 한 끼 도전에 성공한 황민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은 밥을 먹던 중 황민현에게 "숙소 생활을 하면 대부분 시켜 먹지 않냐"라고 물었다. 황민현은 "많이 시켜 먹긴 했다. 그런데 옛날에 수입이 없을 때는 시켜 먹는 것도 돈이 많이 나가 부담스러웠다"고 대답했다.

이어 황민현은 "멤버들 고향이 제주도, 강원도, 부산, LA였다. 어머니들에게 반찬을 부탁했고, 밥만 지어서 같이 먹었다"며 "그래서 숙소밥이 질리지가 않았다"고 말했다.(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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