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라디오스타' 이다지 "100억 연봉설 사실무근..'SKY 입학 도움 1위' 맞다"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입력 2019.05.15. 23:57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한국사 강사 이다지가 100억 연봉설을 해명했다.

이다지는 100억 연봉설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 국영수 스타강사의 경우 한 해에 100~500억을 벌기도 한다. 중소기업 1년 매출에 버금가는 연봉을 버는 분도 있다고 들었다"면서 "역사는 선택과목이라 그 정도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사진=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한국사 강사 이다지가 100억 연봉설을 해명했다.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스승의 날을 맞아 '쓰앵님의 은혜' 특집으로 꾸며져 류승수, 박선주, 이다지, 박지우가 출연했다.

이날 한국사 강사 이다지는 "요즘 방탄소년단보다 인기가 많다고 들었다"는 질문에 "예전에는 학생들이 밤을 새서 줄을 섰다면 지금은 티켓을 사서 들어온다"고 설명했다.

이어 "좌석 티켓팅이 열리면 몇초만에 마감된다"며 "'SKY대학 입학생 선정 가장 도움 준 선생님'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다지는 100억 연봉설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 국영수 스타강사의 경우 한 해에 100~500억을 벌기도 한다. 중소기업 1년 매출에 버금가는 연봉을 버는 분도 있다고 들었다"면서 "역사는 선택과목이라 그 정도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soso@sportshankook.co.kr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