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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 최낙타, 아이디·딥샤워 데이트에 씁쓸 "여유 부렸던 것 같아"

뉴스엔 입력 2019.05.15. 23:56

최낙타가 아이디의 데이트 소식에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아이디와 딥샤워가 데이트를 하게 됐다는 말을 듣고 씁쓸함을 숨기지 못했던 최낙타는 "일이 계속 있으니까 몸이 너무 힘들어서.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너무 늦게 얘기한 것 같다"라며 "이틀밖에 안 돼서 이렇게 급박할 줄 모르고 여유를 부렸던 것 같다. 마음가짐을 다잡게 됐다. 이렇게 와줘서 고맙다"며 아이디가 출연자들 가운데 자신과 대화를 나누는 첫 여성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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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최낙타가 아이디의 데이트 소식에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5월 15일 방송된 tvN ‘작업실’에서는 위축된 최낙타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아이디의 모습이 공개됐다.

화이트 데이를 맞아 데이트를 잡는 다른 출연자들과 달리 공연 때문에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최낙타는 의기소침하며 자리를 피한다. 혼자 기타 조율하고 있던 최낙타에게 아이디는 함께 차를 마시자고 제안했고, 대화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약속했던 운전 연습을 토요일에 하기로 정했다. 최낙타는 근데 왜 나한테 해달라고 했냐“고 물었다. 이에 아이디는 “제일 편하게 대해주실 것 같았고 저한테 가장 첫인상이 좋았던 분이었고 한 번쯤 얘기해보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아이디와 딥샤워가 데이트를 하게 됐다는 말을 듣고 씁쓸함을 숨기지 못했던 최낙타는 “일이 계속 있으니까 몸이 너무 힘들어서.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너무 늦게 얘기한 것 같다”라며 “이틀밖에 안 돼서 이렇게 급박할 줄 모르고 여유를 부렸던 것 같다. 마음가짐을 다잡게 됐다. 이렇게 와줘서 고맙다”며 아이디가 출연자들 가운데 자신과 대화를 나누는 첫 여성이라고 말했다. (사진=tvN '작업실'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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