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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하성운 "스페셜 MC, 감회 새로워..끝자리 안 챙겨준다더라"

입력 2019.05.15. 23:44

'라디오스타' 가수 하성운이 스페셜 MC로 자리한 소감을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그룹 워너원 출신 하성운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하성운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고 싶었는데 MC로 나오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설렘을 표했다.

이를 들은 MC 윤종신은 "우리 처음 본 거 아니냐"고, 김구라는 "워너원 멤버들을 다 알 수는 없는 노릇이다"고 받아쳐 하성운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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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스페셜 MC 하성운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 가수 하성운이 스페셜 MC로 자리한 소감을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그룹 워너원 출신 하성운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하성운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고 싶었는데 MC로 나오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설렘을 표했다.

이어 “그런데 이 끝자리를 굉장히 안 챙겨주신다고 하더라”고 걱정 어린 마음도 드러냈다.

이를 들은 MC 윤종신은 “우리 처음 본 거 아니냐”고, 김구라는 “워너원 멤버들을 다 알 수는 없는 노릇이다”고 받아쳐 하성운을 당황케 했다.

그러면서 “안 챙겨주는 게 아니다. 그냥 우리 대화에 끼지 않는 게 챙겨주는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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