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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황민현 "18살에 데뷔..부산에서 닭꼬치 먹다 길거리 캐스팅"

이소담 입력 2019.05.15. 23:14

그룹 뉴이스트의 멤버 황민현이 부산에서 길거리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이날 황민현은 "18살에 데뷔했다. 부산에서 길거리 캐스팅됐다. 광안리 출신이다"고 밝혔다.

황민현은 "닭꼬치 먹다가 캐스팅 됐다. 제가 닭꼬치를 안 먹고 바로 하교했다면 지금이 없을 거다. 저한테 되게 운명적인 음식이다"며 "저는 가수 되고 싶었다. 노래하는 거 좋아했다. 중학교 때부터 장래희망 란에 항상 가수를 적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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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끼줍쇼’ 방송화면 캡처

[OSEN=이소담 기자] 그룹 뉴이스트의 멤버 황민현이 부산에서 길거리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한끼줍쇼’에서는 황민현이 밥동무로 출연해 합정동에 나섰다.

이날 황민현은 “18살에 데뷔했다. 부산에서 길거리 캐스팅됐다. 광안리 출신이다”고 밝혔다. 이경규는 “고향 사람 아이가!”라며 반가워했다.

황민현은 “닭꼬치 먹다가 캐스팅 됐다. 제가 닭꼬치를 안 먹고 바로 하교했다면 지금이 없을 거다. 저한테 되게 운명적인 음식이다”며 “저는 가수 되고 싶었다. 노래하는 거 좋아했다. 중학교 때부터 장래희망 란에 항상 가수를 적었다”고 말했다.

이경규는 “우리 현이 데뷔도 중요한데 이 뒤를 보면 당인리 화력 발전소가 있다”며 합정동의 명소를 소개했다. 강호동은 “광안리 해수욕장 내가 거기서 씨름 많이 했다”며 광안리와의 인연을 밝혔다. / besoda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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