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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왜 전현무에게 반하는지 알겠다"..해피투게더4

최지윤 입력 2019.05.15. 18:43

정다은(36) KBS 아나운서가 MC 전현무(42)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정다은은 KBS 2TV '해피투게더4' 녹화에서 "아나운서 면접 보기 전에 전현무의 상담을 받았다. 세심하게 면접 팁을 줬다. 덕분에 합격한 것 같다. 은인"이라며 "여자들이 왜 전현무에게 반하는지 이유를 알 것 같았다"고 털어놓았다.

전현무와 KBS 아나운서 동기인 오정연(36)도 "지망생 때부터 전현무에게 격려를 많이 받았다. 입사해서는 리더 역할을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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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전현무, 정다은, 오정연, 유재석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정다은(36) KBS 아나운서가 MC 전현무(42)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정다은은 KBS 2TV '해피투게더4' 녹화에서 "아나운서 면접 보기 전에 전현무의 상담을 받았다. 세심하게 면접 팁을 줬다. 덕분에 합격한 것 같다. 은인"이라며 "여자들이 왜 전현무에게 반하는지 이유를 알 것 같았다"고 털어놓았다.

전현무와 KBS 아나운서 동기인 오정연(36)도 "지망생 때부터 전현무에게 격려를 많이 받았다. 입사해서는 리더 역할을 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47)은 정다은을 처음 만났을 때 '형부'라고 불러 "깜짝 놀랐다"고 한다. 정다은은 "(유재석의 부인) 나경은과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다. 언니와 마찬가지니 유재석은 형부가 맞다. 남편 조우종은 KBS를 퇴사한 후 유재석을 '아주버님'이라고 부르고 있다"며 웃겼다.

최송현(37)도 나경은(38) 전 MBC 아나운서와 인연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시험을 준비할 때 나경은에게 조언을 들을 기회가 있었다. '넌 아나운서상이 아니라 배우상'이라고 했다. 당시에는 좋은 말인지 몰랐다"고 했다.

16일 오후 11시10분 방송.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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