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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영 다이어트 근황, 벌써 반쪽 된 얼굴 '성공 예감'

김현경 입력 2019.05.15. 16:05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반쪽'이 된 얼굴로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홍선영은 14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구마를 먹는 영상을 올리고 "고구마 반 개를 먹었다"고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영상 속 홍선영은 다이어트 시작 전보다 눈에 띄게 갸름해진 얼굴 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홍선영은 동생 홍진영과 함께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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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김현경 기자]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반쪽'이 된 얼굴로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홍선영은 14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구마를 먹는 영상을 올리고 "고구마 반 개를 먹었다"고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영상 속 홍선영은 다이어트 시작 전보다 눈에 띄게 갸름해진 얼굴 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이목구비는 더욱 또렷해져 한층 더 예뻐진 모습이다.

하지만 홍진영은 이 게시물에 "위에서 올려 찍으면 상대적으로 더 갸름해 보인다"며 "수작 부리지 맙시다"라는 댓글을 달아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홍선영은 동생 홍진영과 함께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다.

홍선영 다이어트 근황 (사진=인스타그램)

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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