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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DOC 정재용, 46살에 아빠 됐다..아내 첫 딸 순산

김지혜 기자 입력 2019.05.15. 07:54 수정 2019.05.15. 09:24

DJ DOC의 정재용(46살)이 아빠가 됐다.

정재용의 아내 이선아(27)는 14일 오후 11시 50분께 경기 김포의 한 산부인과에서 2.92kg의 딸을 낳았다.

정재용은 예비 신부에 대해 "나이는 어리지만 배려심은 저보다 많은 듯하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정재용은 1995년 DJ DOC 2집 '머피의 법칙'부터 합류해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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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 김지혜 기자] DJ DOC의 정재용(46살)이 아빠가 됐다.

정재용의 아내 이선아(27)는 14일 오후 11시 50분께 경기 김포의 한 산부인과에서 2.92kg의 딸을 낳았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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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1일 결혼식을 올렸다. 19살의 나이 차로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이선아는 임신 상태였다. 정재용은 예비 신부에 대해 "나이는 어리지만 배려심은 저보다 많은 듯하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정재용은 1995년 DJ DOC 2집 '머피의 법칙'부터 합류해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 이선아는 2016년 아이시어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해 1년여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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