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재벌가 며느리' 최정윤, 린넨 의상도 잘 어울리면 어떡해[SNS★컷]

뉴스엔 입력 2019.05.14. 09:18

배우 최정윤이 린넨 의상도 찰떡인 근황을 전했다.

최정윤은 5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즐거웠던 촬영"이라는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정윤은 린넨 바지를 입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결혼 후 더욱 예뻐진 최정윤의 외모가 눈에 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한정원 기자]

배우 최정윤이 린넨 의상도 찰떡인 근황을 전했다.

최정윤은 5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즐거웠던 촬영"이라는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정윤은 린넨 바지를 입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파라솔을 껴안고 무언가에 몰두한 표정으로 열심히 촬영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결혼 후 더욱 예뻐진 최정윤의 외모가 눈에 띈다.

최정윤은 이랜드 부회장 장남 윤태준과 결혼, 슬하에 딸 윤지우 양을 두고 있다.(사진=최정윤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