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장윤정 눈물 "새벽에 빨래하면서 엉엉 울어"..김소현도 루머 일축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입력 2019.05.14. 09:01

가수 장윤정이 홀로 눈물을 보였던 사연을 공개했다.

장윤정은 1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집에 들어오면 피곤해서 금방 쓰러져 잘 것 같다"는 물음에 "한 번은 빨래를 돌리고 일을 다녀왔는데, 세탁기에 그대로 있더라. 그래서 새벽에 세탁기를 다시 돌리면서 혼자서 얼엉 울었다"고 눈물을 홀로 보인 사연을 밝혔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동아닷컴]
사진|JTBC
장윤정 눈물 “새벽에 빨래하면서 엉엉 울어”…김소현도 루머 일축

가수 장윤정이 홀로 눈물을 보였던 사연을 공개했다.

장윤정은 1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집에 들어오면 피곤해서 금방 쓰러져 잘 것 같다”는 물음에 “한 번은 빨래를 돌리고 일을 다녀왔는데, 세탁기에 그대로 있더라. 그래서 새벽에 세탁기를 다시 돌리면서 혼자서 얼엉 울었다”고 눈물을 홀로 보인 사연을 밝혔다.

사진|JTBC
이어 “괜히 서럽더라. 이것 좀 널어주면 얼마나 고마울까 했다”면서도 “빨래를 한 후 시원하게 맥주 한 잔을 마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 모습에 함께 출연한 김소현은 매우 공감했다. 또 김소연 역시 자신에 대한 소문이 억측임을 밝혔다. 김소현은 집에서 손 하나 까닥 하지 않는다는 ‘왕비설’에 대해 “전혀 아니다. 사실무근이다. 내가 100% 살림을 한다. 육아는 친정 부모, 시부모가 봐주지만, 집안 일은 내가 한다. 다들 믿지 않더라. 그런데 진짜 내가 살림한다”고 말했다.

사진|JTBC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star@donga.com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