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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두 아이 육아 중에도 여전한 섹시 춤선 'S라인 자랑'[SNS★컷]

뉴스엔 입력 2019.05.10. 16:04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여전한 댄스 실력을 자랑했다.

가희는 5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나는 요즘. 다음 안무 영상 기대해 주세요. 개인적으로 너무나 맘에 들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크롭톱과 레깅스를 입은 채 댄스에 열중하고 있는 가희의 모습이 담겼다.

가희는 카메라를 향해 고혹적인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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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여전한 댄스 실력을 자랑했다.

가희는 5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나는 요즘. 다음 안무 영상 기대해 주세요. 개인적으로 너무나 맘에 들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크롭톱과 레깅스를 입은 채 댄스에 열중하고 있는 가희의 모습이 담겼다. 가희는 카메라를 향해 고혹적인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가희의 늘씬한 몸매가 돋보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신난다", "멋있어요", "얼른 보고 싶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가희는 지난해 6월 둘째 아들을 출산하고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현재 가족들과 발리에서 생활 중이다.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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