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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로, 얼굴 가리고"..블랙핑크 제니 근황 포착, 눈빛이 시크

입력 2019.05.09. 07:07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제니는 8일 인스타그램에 "One more green day"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울창하게 우거진 나무들을 배경으로 흰색 긴팔 티셔츠에 짧은 레깅스를 매치해 편안한 차림인 제니가 마스크를 쓴 채 각선미를 자랑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선 새와 함께 찍은 것으로 머리를 위로 올려묶은 제니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시크한 눈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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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제니는 8일 인스타그램에 "One more green day"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공원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울창하게 우거진 나무들을 배경으로 흰색 긴팔 티셔츠에 짧은 레깅스를 매치해 편안한 차림인 제니가 마스크를 쓴 채 각선미를 자랑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선 새와 함께 찍은 것으로 머리를 위로 올려묶은 제니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시크한 눈빛이다. 마스크를 벗고 찍은 사진에선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블랙핑크는 최근 신곡 '킬 디스 러브'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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