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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세 딸, 어버이날 특별 이벤트 "용돈 모아 카네이션"[SNS★컷]

뉴스엔 입력 2019. 05. 08.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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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세 딸의 사랑스러운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정웅인 아내 이지인 씨는 5월 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딸 셋은 특별한 날마다 이벤트를 준비합니다 #하나두울셋하면 #엄마아빠감사합니다 #용돈모아사온카네이션화분 #엄마가요즘화분을안죽인다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어버이날을 맞아 특별 이벤트를 준비한 세 딸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미소를 부른다.

한편 정웅인 세 딸 세윤 소윤 다윤은 과거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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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정웅인 세 딸의 사랑스러운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정웅인 아내 이지인 씨는 5월 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딸 셋은 특별한 날마다 이벤트를 준비합니다 #하나두울셋하면 #엄마아빠감사합니다 #용돈모아사온카네이션화분 #엄마가요즘화분을안죽인다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어느새 훌쩍 큰 정웅인 세 딸 세윤 소윤 다윤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버이날을 맞아 특별 이벤트를 준비한 세 딸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미소를 부른다.

한편 정웅인 세 딸 세윤 소윤 다윤은 과거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사진=이지인 씨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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