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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때아닌 성형 의혹에 소속사가 한 말

신나라 입력 2019.05.08. 15:44 수정 2019.05.08. 15:47

배우 이다해가 갑자기 성형논란에 휩싸였다.

이다해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은 좋다. 즐겁다. 에너지 넘침. 신난다. 하지만 여행의 끝은 너무 피곤하다. 몸이 천근만근 누가 나 좀 일으켜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성형논란으로 이어졌다.

이에 대해 이다해 소속사 측은 TV리포트에 "이다해는 성형을 한 적이 없다"고 성형 의혹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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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이다해가 갑자기 성형논란에 휩싸였다.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올리면서다.

이다해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은 좋다. 즐겁다. 에너지 넘침. 신난다. 하지만 여행의 끝은 너무 피곤하다. 몸이 천근만근 누가 나 좀 일으켜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성형논란으로 이어졌다. 이다해의 분위기가 사뭇 달라졌다는 네티즌 의견이 줄을 이었다.

이에 대해 이다해 소속사 측은 TV리포트에 "이다해는 성형을 한 적이 없다"고 성형 의혹을 일축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다해가 얼마 전에 여행을 다녀왔다. 요즘은 차기작을 보면서 쉬고 있는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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