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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매니저, 불법주차 논란..YG '묵묵부답'

우다빈 기자 입력 2019.05.07. 13:24 수정 2019.05.07. 13:28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매니저가 불법주차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묵묵부답으로 일관 중이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게스트로 출연한 개그맨 정용국은 블랙핑크 제니의 매니저가 가게 앞 불법 주정차를 했다고 토로했다.

정용국은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은 처음 봤다. 가게 문 바로 앞에 세우겠다는 이야기"라며 황당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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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매니저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매니저가 불법주차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묵묵부답으로 일관 중이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게스트로 출연한 개그맨 정용국은 블랙핑크 제니의 매니저가 가게 앞 불법 주정차를 했다고 토로했다.

그는 방송에서 "가게 앞에 밤 11시쯤 검정색 벤 하나가 섰다. 발렛하는 아저씨가 차를 여기다 세워두면 딱지를 끊을 수 있으니 발렛을 맡기라고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정용국의 말에 따르면 그 손님은 '딱지 끊겨도 된다'고 말하며 차를 세우고 가게 안으로 들어왔다는 것.

정용국은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은 처음 봤다. 가게 문 바로 앞에 세우겠다는 이야기"라며 황당함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해당 손님이 '7명이 올테니 자리를 세팅해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정용국은 "음식이 조리가 돼서 나올 수 없냐고 묻길래 연예인임을 직감했다. 조리를 해서 드렸더니, 블랙핑크 제니가 왔더라. 저 분은 저래도 된다"고 이야기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연락을 시도했지만 소속사는 답변을 내놓고 있지 않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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