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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시라, 모델이래도 믿을 8등신 슈트핏 '우월한 비율'[SNS★컷]

뉴스엔 입력 2019.05.07. 12:46

배우 채시라가 남다른 슈트핏을 자랑했다.

채시라는 5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수지 본부장 시절. 방 앞에서 포즈를 취한 한수지 부행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파란색 슈트를 입은 채시라의 모습이 담겼다.

채시라의 작은 얼굴 크기와 긴 다리 길이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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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채시라가 남다른 슈트핏을 자랑했다.

채시라는 5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수지 본부장 시절. 방 앞에서 포즈를 취한 한수지 부행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파란색 슈트를 입은 채시라의 모습이 담겼다. 채시라의 작은 얼굴 크기와 긴 다리 길이가 눈길을 끈다. 채시라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예쁘시다", "멋짐 폭발", "진짜 멋져요" 등 반응을 보였다.

채시라는 현재 MBC 수목드라마 '더 뱅커'에 출연 중이다. (사진=채시라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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