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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성 '초면에 사랑합니다' 기대주?..미스터리 첫 등장

최지윤 입력 2019.05.07. 12:31

탤런트 구자성(27)이 첫 주연작인 SBS TV 월화극 '초면에 사랑합니다'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구자성은 6일 첫 방송된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 보스 '도민익'(김영광)의 절친이자 라이벌 관계인 T&T모바일 미디어 2팀 본부장 '기대주'로 등장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초면에 사랑합니다' 1·2회는 전국 시청률 3.2%, 3.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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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성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탤런트 구자성(27)이 첫 주연작인 SBS TV 월화극 '초면에 사랑합니다'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구자성은 6일 첫 방송된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 보스 '도민익'(김영광)의 절친이자 라이벌 관계인 T&T모바일 미디어 2팀 본부장 '기대주'로 등장했다.

비서 '정갈희'(진기주)는 계약 연장을 위해 평소보다 열심히 도민익을 보좌했다. 대주는 갈희에게 "너무 열심히 하지 마세요. 참고 숙이고 열심히 한다고 반드시 보상받는 건 아니니까"라고 조언했다. 또 대주는 민익에게 미묘한 경쟁 의식을 드러냈다. 민익이 준비한 제안서를 보며 "꾸준히 잘 하니까 점점 얄밉다"며 견제했다.

이날 민익은 대표 선임을 앞두고 여러 사람에게 견제를 받았다. 외삼촌인 '심해용'(김민상) 대표도 자신의 연임을 위해 대주를 따로 불러냈다. 이후 대주는 민익에게 전화해 "거기(아지트)서 보자"고 했다. 약속 장소에는 대주가 아닌 의문의 남자가 나타나 민익을 공격했다. 몸싸움 끝에 민익은 괴한의 칼에 맞아 난간에서 떨어졌고, 병원에서 의식을 찾았지만 사람들의 얼굴을 제대로 알아보지 못했다.

같은 시간 대주는 택시 기사를 향해 "기사님 목적지를 좀 바꾸겠습니다"라고 말해 민익의 사고와 어떤 연관이 있을지 궁금증을 샀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초면에 사랑합니다' 1·2회는 전국 시청률 3.2%, 3.6%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TV 월화극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17·18회는 6.7%, 7.7%, KBS 2TV '국민 여러분!' 21·22회는 4.5%, 6.2%를 찍었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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