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전참시' 라미란, 이성경X매니저 깜짝 파티에 "일부러 음력 생일 챙겨"

뉴스엔 입력 2019.05.04. 23:58

라미란이 매니저와 이성경의 깜짝 생일파티에 쑥스러워 했다.

5월 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라미란의 매니저와 배우 이성경이 라미란 몰래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라미란의 매니저와 이성경은 라미란이 녹음실에 들어간 사이에 몰래 케이크를 사서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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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라미란이 매니저와 이성경의 깜짝 생일파티에 쑥스러워 했다.

5월 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라미란의 매니저와 배우 이성경이 라미란 몰래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라미란의 매니저와 이성경은 라미란이 녹음실에 들어간 사이에 몰래 케이크를 사서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한다.

녹음실에서 나온 라미란은 민망함에 미적지근한 반응을 보였다. 라미란은 “좋고 고맙고 이런데 어렸을 때부터 생일파티를 해본 적이 없어서 그게 너무 어색하고 누가 아는 게 싫다. 음력생일을 하는 이유도 매년 바뀌니까 하는 거다. 저도 어쩔 때는 잊어버린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나라 매니저 역시 “원래 그런 걸 부끄러워 하신다. 민망해하시고”라고 말했다. 이어 매니저는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직접 쓴 손편지를 건넸다. 매니저는 “언니가 첫 주연이라는 게 굉장한 부담인 것 같더라. 제가 헤아릴 수 없는 부담을 느끼시는 것 같아서 응원을 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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