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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쉬는 날..사진 찍어주랴..내 친구가게 거울 닦아주랴..착하다 남편"

입력 2019.05.01. 17:20 수정 2019.05.01. 17:53

배우 양미라가 남편과의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양미라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쉬는날 내사진찍어주랴 내친구가게 거울닦아주랴 고생이많아ㅋㅋㅋㅋㅋ착하다 정신욱"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양미라는 남편 정신욱과 함께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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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양미라가 남편과의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양미라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쉬는날 내사진찍어주랴 내친구가게 거울닦아주랴 고생이많아ㅋㅋㅋㅋㅋ착하다 정신욱"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양미라는 지난 해 10월17일 두 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4년이 넘는 연애 끝에 결혼했다.

양미라는 지난 2015년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남자친구가 있다"며 "남자친구는 차승원과 젊은 시절의 최민수를 닮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양미라는 1997년 데뷔해 일명 '버거소녀'로 인기를 모았다. 영화 '비밀의 샘을 찾아라',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장길산', '어여쁜 당신', '세자매'(2010) 등에 출연했다.

한편 양미라는 남편 정신욱과 함께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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