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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새 프로필 공개, 귀여운 소년미부터 서늘한 분위기까지

뉴스엔 입력 2019.05.01. 10:10

배우 유지태의 새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오는 5월 4일 MBC 새 특별기획 드라마 '이몽'의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한 유지태의 새 프로필에는 그간의 작품들을 통해 보여줬던 그의 많은 얼굴이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

유지태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듯한 새로운 프로필에 시선이 모아지는 가운데, 새로운 작품으로 대중들과 만날 유지태의 행보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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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유지태의 새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오는 5월 4일 MBC 새 특별기획 드라마 ‘이몽’의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한 유지태의 새 프로필에는 그간의 작품들을 통해 보여줬던 그의 많은 얼굴이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지태는 영화 ‘봄날은 간다’ 상우를 떠올리게 하는 소년미 넘치는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또 ‘올드보이’ 우진을 연상케하는 서늘한 분위기, 스위트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유지태 본연의 매력까지 모두 볼 수 있다.

매 작품마다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은 물론, 유지태만의 개성과 색깔을 지닌 연기로 관객들에게 인정 받은 그. 이처럼 탄탄히 필모그래피를 쌓아 온 유지태는 올해 상반기 영화 ‘돈’과 ‘사바하’, ‘살인마 잭의 집’ 등 국내 외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선악을 넘나드는 역할을 소화하며 데뷔 20년 차 배우의 도전적이고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그런 유지태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드라마 ‘이몽’에서 뜨거운 심장과 호방한 성격을 지닌 의열단장으로 분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유지태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듯한 새로운 프로필에 시선이 모아지는 가운데, 새로운 작품으로 대중들과 만날 유지태의 행보에 기대감이 높아진다.(사진=강지영 포토그래퍼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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