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티브이데일리

이미도 '대한외국인' 출격, "매회 다 봤어요" 광팬 인증

황서연 기자 입력 2019. 04. 30. 18:19

기사 도구 모음

신스틸러 배우 이미도가 '대한외국인'에 직접 출연 요청을 해 화제다.

5월 1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 이미도가 출연한다.

한편 이날 '대한외국인'은 신스틸러 배우 이미도와 서울대 출신의 어마 무시한 스펙 부자 박재민, 롱다리 미녀 방송인 한영이 출연, '존재감 갑(甲)' 특집으로 꾸며져 2주 연속 우승을 노린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대한외국인, 이미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신스틸러 배우 이미도가 '대한외국인'에 직접 출연 요청을 해 화제다.

5월 1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 이미도가 출연한다.

2004년 영화 '발레교습소'를 통해 데뷔한 이미도는 영화 '전우치' '뷰티 인사이드' 외에도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동네 변호사 조들호2'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각인된 연기파 배우로 잘 알려져 있다.

'대한외국인'의 광팬임을 밝힌 그는 "'대한외국인'의 엄청난 팬이라 매회를 빼먹지 않고 시청하고 있다"며 열혈 시청자다운 출연 소감을 밝혔다. 또한 "'대한외국인'에서 MC 김용만의 쫄깃한 진행 스킬이 가장 인상 깊었다. 집에서 따라 해보곤 한다"며 그의 특유의 액션을 완벽히 따라해 출연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열혈 시청자 이미도의 정확한 분석에, 정답 판정 패턴이 들통 난 MC 김용만은 "새로운 패턴을 갖고 와야 할 것 같다. 오늘 보여 드리겠다"며 분발하겠다는 다짐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녹화 내내 MC 김용만의 새로운 정답 판정 액션에 관심이 모아지기도 했다고.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연하남과 사랑스러운 커플 연기로 화제를 모은 이미도는 자연스러운 연기 비결을 묻는 질문에 "실제로 남편이 2살 연하다. 연하남은 내 전문"이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그는 "남편이 연하지만 평소에 애칭으로 '오빠'라고 부른다. 그리고 남편은 나를 '아가'라고 부른다"며 남다른 애칭을 공개해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대한외국인'은 신스틸러 배우 이미도와 서울대 출신의 어마 무시한 스펙 부자 박재민, 롱다리 미녀 방송인 한영이 출연, '존재감 갑(甲)' 특집으로 꾸며져 2주 연속 우승을 노린다.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