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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모모랜드, 5월 7일 이단옆차기 손잡고 발라드 발표

우빈 입력 2019.04.30. 14:03

그룹 모모랜드가 오는 5월 7일 발라드 곡을 발표한다.

30일 복수의 가요관계자에 따르면 모모랜드는 이날 프로듀싱팀 이단옆차기가 작곡한 발라드를 발표한다.

신곡에는 태하와 데이지를 제외한 멤버 7명이 참여했다.

'뿜뿜'과 '배앰(BAAM)'에 이어 '암쏘핫'까지 흥겹고 신나는 곡으로 3연속 히트에 성공한 모모랜드는 이번 발라드를 통해 부드럽고 달콤한 매력을 발산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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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모모랜드의 제인(왼쪽부터), 나윤, 아인, 혜빈, 낸시, 주이, 연우. / 이승현 기자 lsh87@

그룹 모모랜드가 오는 5월 7일 발라드 곡을 발표한다.

30일 복수의 가요관계자에 따르면 모모랜드는 이날 프로듀싱팀 이단옆차기가 작곡한 발라드를 발표한다. 신곡에는 태하와 데이지를 제외한 멤버 7명이 참여했다.

지난 21일 ‘암쏘핫(I’m So Hot)’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 모모랜드는 발라드를 발표하면서 대세 행보를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뿜뿜’과 ‘배앰(BAAM)’에 이어 ‘암쏘핫’까지 흥겹고 신나는 곡으로 3연속 히트에 성공한 모모랜드는 이번 발라드를 통해 부드럽고 달콤한 매력을 발산할 전망이다.

모모랜드는 신곡 발표에 이어 내달 10일 ‘암쏘핫(I’m So Hot)-Japanese ver.’으로 일본 활동을 시작한다. 이후 대만, 남미, 캐나다, 미국 등으로 대규모 글로벌 프로모션에 나설 계획이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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