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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C&C 측 "'송이 매니저' 임송, 4월 퇴사.. 응원할 것"

이준범 입력 2019.04.30. 09:50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 중이던 임송 매니저가 퇴사한다.

30일 방송인 박성광의 소속사 SM C&C 측은 '송이 매니저'로 알려진 박성광의 매니저 임송 씨의 퇴사 및 프로그램 하차 소식을 전했다.

SM C&C 측은 "그동안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아왔던 임송 매니저가 4월 말일자로 당사를 퇴사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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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C&C 측 "'송이 매니저' 임송, 4월 퇴사.. 응원할 것"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 중이던 임송 매니저가 퇴사한다.

30일 방송인 박성광의 소속사 SM C&C 측은 '송이 매니저'로 알려진 박성광의 매니저 임송 씨의 퇴사 및 프로그램 하차 소식을 전했다.

SM C&C 측은 “그동안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아왔던 임송 매니저가 4월 말일자로 당사를 퇴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꿈을 향해 도전하려는 임송 매니저의 열정을 응원하고 지지한다”면서 “박성광과 임송 매니저를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 인사드린다.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준범 기자 bluebe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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