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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지석 "유인영 절친일 뿐 사귄 적 없어"

신우진 입력 2019.04.29. 09:43

배우 김지석(38·사진 오른쪽)이 동료 배우 유인영(35·〃 왼쪽)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김지석은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에 김지석은 "드라마를 같이 했던 유인영씨와 친한 사이"라고 답했다.

그러나 김지석은 "하지만 우리는 절대적인 친구 사이다. 이성적인 호감을 느낄 시기도 지나고 완전 친구"라며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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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석(38·사진 오른쪽)이 동료 배우 유인영(35·〃 왼쪽)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김지석은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김지석에게 “친한 연예인이 있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지석은 “드라마를 같이 했던 유인영씨와 친한 사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너무 막역해서 연인으로 오해받기도 한다"며 "(유인영이) 워낙 매력적이고 예쁘니까”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지석은 “하지만 우리는 절대적인 친구 사이다. 이성적인 호감을 느낄 시기도 지나고 완전 친구”라며 선을 그었다.
 
이어 그는 전 여자친구가 유인영을 견제 대상으로 봤다고도 언급했다.
 
김지석은 “그걸로 질투 유발을 해 가끔씩 즐겼다”면서 “유독 질투하지 않던 친구가 있었는데, 그 사람도 당연히 사귄 줄 알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석과 유인영은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 ‘원더풀 마마’에 동반 출연했다
 
신우진 온라인 뉴스 기자 ace5@segye.com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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