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음악

뉴스엔

다비치 측 "5월 17일 발매 목표로 새 앨범 준비중"(공식)

뉴스엔 입력 2019. 04. 26. 13:57

기사 도구 모음

듀오 다비치(이해리, 강민경)가 컴백한다.

다비치 소속사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측은 4월 26일 오후 뉴스엔에 "다비치가 5월 17일 발매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다비치의 컴백은 지난해 7월 12일 공개한 여름 싱글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 이후 10개월여 만이다.

그 사이 JTBC '뷰티 인사이드' OST, 강민경의 솔로 앨범 등을 발매하며 음악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황혜진 기자]

듀오 다비치(이해리, 강민경)가 컴백한다.

다비치 소속사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측은 4월 26일 오후 뉴스엔에 "다비치가 5월 17일 발매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다비치의 컴백은 지난해 7월 12일 공개한 여름 싱글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 이후 10개월여 만이다. 그 사이 JTBC '뷰티 인사이드' OST, 강민경의 솔로 앨범 등을 발매하며 음악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또 다비치는 지난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12월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단독 콘서트 'DAVICHI CONCERT 2018(다비치 콘서트 2018)'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사진=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