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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이다' 김남길, 갈비뼈+손목 골절에도 액션연기 '감탄' [결정적장면]

뉴스엔 입력 2019.04.26. 06:11

김남길이 부상에도 불구하고 액션연기를 선보였다는 후일담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드라마 '열혈사제' 스페셜 장면들을 다시 봤고 김남길 액션신에 대한 찬사가 이어졌다.

고준은 "저 장면 촬영할 때 대단한 게 갈비뼈와 속목이 부러졌다"며 김남길 부상투혼을 밝혔고, 이하늬는 "아직도 뼈가 안 붙었다"고 증언했다.

김형묵은 "포복 장면도 부러진 상태로 했다"고 김남길의 액션 투혼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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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이 부상에도 불구하고 액션연기를 선보였다는 후일담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4월 25일 방송된 SBS ‘우리는 열혈사이다’에서는 드라마 ‘열혈사제’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드라마 ‘열혈사제’ 스페셜 장면들을 다시 봤고 김남길 액션신에 대한 찬사가 이어졌다. 전성우는 “형이 표현하는 액션이 눈으로 보는 시원함이 있어 좋았다”고 말했고, 김성균은 “몸을 진짜 잘 쓴다”고 말했다.

이하늬도 “몸이 액션을 할 때 멋있게 나온다”고 말했고, 김성균은 다시 “자기가 멋있는 걸 안다. 어떻게 움직여야 멋있는지 안다”고 칭찬했다. 정영주도 “액션을 안무하듯이 한다. 멋진 액션은 춤추듯이 하는 게 맞다”고 찬사를 보냈다.

고준은 “저 장면 촬영할 때 대단한 게 갈비뼈와 속목이 부러졌다”며 김남길 부상투혼을 밝혔고, 이하늬는 “아직도 뼈가 안 붙었다”고 증언했다. 김형묵은 “포복 장면도 부러진 상태로 했다”고 김남길의 액션 투혼을 전했다.

이명우 감독도 “본인이 다 소화했다. 잘한다고 하니까 더 열심히 해서 갈비뼈 부러졌는데도 하더라”고 감탄했다. 정작 김남길은 “어렸을 때 부모님이 다들 태권도를 시키지 않냐. 그리고 카메라 감독님이 다리 길어 보이게 찍어준 것도 있다”고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또 김남길은 직접 돌려차기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진행자들은 “다리를 길게 찍어주신 게 아니라 다리가 길다”고 감탄했다. (사진=SBS ‘우리는 열혈사이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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