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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사생활' 김재욱, 술에 취해 박민영과 '덕통사고'

이용수 입력 2019.04.25. 22:14

박민영이 김재욱의 집으로 향했다.

25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는 회식으로 술에 취한 라이언 골드(김재욱 분)와 그의 집으로 향한 성덕미(박민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회식 자리에서 막걸리를 계속 먹어 취한 라이언 골드는 성덕미의 부축에 집으로 향했다.

성덕미는 술에 취한 라이언 골드를 바래다 준 뒤 "취할 거면 가볍기라도 하든지. 더럽게 예뻐가지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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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박민영이 김재욱의 집으로 향했다.

25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는 회식으로 술에 취한 라이언 골드(김재욱 분)와 그의 집으로 향한 성덕미(박민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회식 자리에서 막걸리를 계속 먹어 취한 라이언 골드는 성덕미의 부축에 집으로 향했다.

성덕미는 라이언 골드를 부축하면서 그의 손을 꽉붙잡아줬다. 손잡기 싫어하는 이유가 버려질 것을 두려워하는 라이언 골드를 위해 손잡은 것이다.

성덕미는 술에 취한 라이언 골드를 바래다 준 뒤 "취할 거면 가볍기라도 하든지. 더럽게 예뻐가지고"라고 말했다.

새벽에 잠에서 깬 라이언 골드는 술에 취해 성덕미에게 다가간 모습을 떠올렸다.

'그녀의 사생활'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을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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