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BS funE

"연애세포 자극"..김영광X진기주 '초면에 사랑합니다', 메인포스터 공개

강선애 기자 입력 2019.04.25. 11:21 수정 2019.04.25. 16:21

'초면에 사랑합니다'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SBS 새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극본 김아정, 연출 이광영)는 문제적 보스 도민익과 이중생활 비서 정갈희의 새콤달콤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뿐만 아니라 'The Secret Life of my Secretary'라는 영어 문구는 도민익의 개인 비서 정갈희의 이중생활을 암시하고 있어, 그녀의 아슬아슬한 비밀이 도민익과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이미지

[SBS funE | 강선애 기자] '초면에 사랑합니다'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SBS 새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극본 김아정, 연출 이광영)는 문제적 보스 도민익과 이중생활 비서 정갈희의 새콤달콤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김영광(도민익 역), 진기주(정갈희 역), 김재경(베로니카 박 역), 구자성(기대주 역) 등 눈부신 비주얼의 네 배우가 선보일 다채로운 매력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25일 제작진이 공개한 메인 포스터는 이 드라마가 그릴 특급 로맨스를 미리 보여주고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포스터 속 네 사람은 싱그러운 녹색을 포인트로 각자 개성이 드러나는 아이템을 장착해 시선을 끌고 있다. 특히 '진짜 당신을 처음 만난 순간'이라는 문구는 호기심을 자아내는 동시에, 초면에 사랑에 빠질 이들의 달달한 로맨스를 기대케 한다.

뿐만 아니라 'The Secret Life of my Secretary'라는 영어 문구는 도민익의 개인 비서 정갈희의 이중생활을 암시하고 있어, 그녀의 아슬아슬한 비밀이 도민익과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더불어 러블리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들의 모습은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도 홀리며 묘한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

이번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김영광, 진기주, 김재경, 구자성은 서로 끊임없이 웃으면서 대화를 이어가는 등 화기애애하면서도 유쾌한 분위기를 형성해 찰떡 호흡의 팀워크를 엿보게 했다. 제작진은 "네 배우 모두 긍정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너나 할 것 없이 합이 잘 맞아 촬영장이 언제나 밝고 활기차다. 시청자분들도 네 명의 빛나는 시너지를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초면에 사랑합니다'는 현재 방영 중인 '해치' 후속으로 오는 5월 6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SBS FunE 관련기사]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