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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김연자 "행사 덕 한달 기름값만 150만원 쓴다"

뉴스엔 입력 2019.04.24. 15:12

트로트 가수 김연자가 행사의 여왕다운 면모를 뽐냈다.

김연자는 길구봉구와 함께 4월 24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진솔한 입담을 자랑했다.

DJ 지석진은 "예전에 김연자 씨와 전화연결했는데 한 달 기름값만 150만 원 썼다고 들었다"고 말을 꺼냈다.

김연자는 "어제도 부산에서 행사하고 바로 '두시의 데이트' 출연을 위해 한강으로 올라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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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트로트 가수 김연자가 행사의 여왕다운 면모를 뽐냈다.

김연자는 길구봉구와 함께 4월 24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진솔한 입담을 자랑했다.

DJ 지석진은 "예전에 김연자 씨와 전화연결했는데 한 달 기름값만 150만 원 썼다고 들었다"고 말을 꺼냈다. 김연자는 "맞다. 많은 곳에서 행사를 불러 주셔서 바쁘게 다니고 있다"고 밝혀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연자는 "어제도 부산에서 행사하고 바로 '두시의 데이트' 출연을 위해 한강으로 올라왔다"고 덧붙였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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