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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X딸 라니, 러블리 모녀의 아름다운 점프샷[SNS★컷]

뉴스엔 입력 2019.04.24. 13:17

배우 이윤지가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이윤지는 4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선을 다해 던졌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딸 라니 양을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이윤지와 라니 양은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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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소희 기자]

배우 이윤지가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이윤지는 4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선을 다해 던졌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딸 라니 양을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지는 두 모녀의 해맑은 표정과 알콩달콩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든다.

이윤지와 라니 양은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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