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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예매 220만"..'어벤져스4', 역대 최고 오프닝 기대

입력 2019.04.24. 09:36

'어벤져스4'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어벤져스: 엔드게임'(감독 안소니 루소·조 루소, 이하 '어벤져스4')은 개봉일인 이날 오전 9시 기준 예매 관객수 222만 명을 넘었다.

앞서 '어벤져스4'는 개봉 전주 100만 사전 예매량 돌파에 이어 지난 19일 역대 최고 사전 예매량, 22일 역대 최고 예매율을 경신한 바 있다.

종전 최고 오프닝 기록은 '신과함께-인과 연'(2018, 김용화) 124만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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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4'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개봉 전 부터 기록 행진을 이어가며 압도적인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어벤져스: 엔드게임'(감독 안소니 루소·조 루소, 이하 '어벤져스4')은 개봉일인 이날 오전 9시 기준 예매 관객수 222만 명을 넘었다. 예매율 역시 97.0%로 압도적 1위다.

영화는 국내 박스오피스 최초로 사전 예매량 200만 장을 넘었다. 이는 동시기 기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의 약 2배에 가까운 수치다.

앞서 '어벤져스4'는 개봉 전주 100만 사전 예매량 돌파에 이어 지난 19일 역대 최고 사전 예매량, 22일 역대 최고 예매율을 경신한 바 있다.

앞으로 쓸 기록에 기대가 쏠린다. 당장 눈 앞에 둔 건 오프닝 스코어다. 종전 최고 오프닝 기록은 '신과함께-인과 연'(2018, 김용화) 124만 명이다. '어벤져스4'가 '신과함께-인과연'의 오프닝 기록을 넘고 새 역사를 쓸 지 관심이 쏠린다.

'어벤져스4'는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다. 시즌 피날레를 장식하는 만큼 압도적인 규모와 서사를 예고했다. 오늘(24일) 개봉.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 =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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