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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공식입장 "'슬플 때 사랑한다' 이후 휴식기, 종방연 불참"

입력 2019.04.22. 16:44

배우 박한별 측이 향후 행보에 대한 공식입장을 내놨다.

박한별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2일 오후 MBN스타에 "박한별이 MBC 토요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 촬영을 모두 마치고 당분간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박한별의 종방영 참석 여부에 대해 "불참한다"고 말했다.

남편 유인석 대표와 관련 논란이 불거지자 박한별 측은 당초 "일반인인 남편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자세한 내막은 알 수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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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공식입장 사진=DB

배우 박한별 측이 향후 행보에 대한 공식입장을 내놨다.

박한별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2일 오후 MBN스타에 “박한별이 MBC 토요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 촬영을 모두 마치고 당분간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박한별의 종방영 참석 여부에 대해 “불참한다”고 말했다.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리홀딩스 유인석 대표와 결혼한 뒤 득남했다. ‘슬플 때 사랑한다’는 그의 2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이었다.

하지만 박한별 남편 유인석 대표가 클럽 버닝썬과 경찰의 유착 의혹 중심에 있는 인물 중 한 명으로 알려지며 큰 파장이 일었다. 유인석 대표는 빅뱅 전 멤버 승리와 함께 해외 투자자를 상대로 성 접대를 했다는 추가 의혹도 받고 있는 상태다.

남편 유인석 대표와 관련 논란이 불거지자 박한별 측은 당초 “일반인인 남편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자세한 내막은 알 수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은 가운데, 박한별은 버닝썬 유착 경찰로 알려진 ‘윤총경’과 부부 동반 골프를 친 사실이 드러나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결국 그는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드라마 촬영을 끝까지 마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바 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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