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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홍진영→토니안 母 사로잡은 마력남..'미우새' 시청률도↑

입력 2019.04.22. 13:36 수정 2019.04.22. 13:38

배우 김영광이 홍진영 어머니부터 토니안 어머니까지, 초면에 母벤져스를 사랑에 빠지게 만들었다.

또한, 이 같은 김영광의 효심에 홍진영의 어머니(최말순 분)가 "부모한테 잘하는 남자가 부인한테도 잘한다"고 하자 그는 너털웃음과 함께 고개를 숙이는 등 母벤져스의 계속된 칭찬에 몸 둘 바를 모르겠는 듯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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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홍진영 모벤져스 사진=미우새 캡처

배우 김영광이 홍진영 어머니부터 토니안 어머니까지, 초면에 母벤져스를 사랑에 빠지게 만들었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영광은 훤칠한 외모로 등장부터 母벤져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토니안의 어머니(이옥진 분)는 “미남 총각 나왔네” 하며 그의 두 손을 맞잡고 등을 토닥여 주는 등 처음 보는 사이에도 깊은 관심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김영광은 母벤져스의 성원에 힘입어 농구선수 출신인 MC 서장훈과 즉석에서 키를 비교하며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작고 귀여운’ 매력을 처음 드러내며 스튜디오에 뜻밖의 웃음을 선사했다.

그런가 하면, 소문난 효자인 김영광은 아버지를 일찍 여읜 탓에 과거 고생을 많이 한 어머니를 늘 자신보다 먼저 생각하는 마음 씀씀이로 ‘딸 같은 아들’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또한, 이 같은 김영광의 효심에 홍진영의 어머니(최말순 분)가 “부모한테 잘하는 남자가 부인한테도 잘한다”고 하자 그는 너털웃음과 함께 고개를 숙이는 등 母벤져스의 계속된 칭찬에 몸 둘 바를 모르겠는 듯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김영광은 마성의 매력으로 초면에 母벤져스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사위 삼고 싶은 아들’에 등극, 주말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 이를 입증하듯 방송 시청률이 전 주보다 소폭 상승하며 20.6%(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영광은 오는 5월 6일 밤 10시 SBS 새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 냉혈한 보스 도민익 역을 맡아 다혈질 비서 정갈희 역의 배우 진기주와 통통 튀는 새콤달콤 로맨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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