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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근황..최준희, 루푸스병 고백 후 "오랜만" [M+★SNS]

입력 2019.04.22. 09:16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라는 인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분홍색 니트를 입고 머리를 질끈 묶은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지난 2월 최준희는 자신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 루푸스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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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근황 사진=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라는 인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분홍색 니트를 입고 머리를 질끈 묶은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루푸스병 후유증으로 인해 이전보다 조금 부은 얼굴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앞서 지난 2월 최준희는 자신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 루푸스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몸이 퉁퉁 부어서 걸어 다닐 수가 없었다. 체중이 1-2주 만에 10kg이 늘었고 다리에 물이 차 무거워서 휠체어를 타고 다녔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살 찐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은 부은 거다. 빨리 완치해서 일상생활 관련한 영상과 글을 많이 올리겠다”고 덧붙였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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