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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전유성 집 공개, 지리산 첩첩산중 속 폭포 수영장까지[결정적장면]

뉴스엔 입력 2019.04.21. 19:05

전유성 집이 공개됐다.

코미디언 전유성은 4월 2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사부로 출연했다.

'집사부일체' 멤버 이승기, 육성재, 이상윤, 양세형이 찾아간 전유성 집은 지리산 첩첩산중에 위치해 있었다.

지리산 둘레길에 도착한 멤버들은 타고 있던 차에서 내려 전유성 집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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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전유성 집이 공개됐다.

코미디언 전유성은 4월 2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사부로 출연했다.

'집사부일체' 멤버 이승기, 육성재, 이상윤, 양세형이 찾아간 전유성 집은 지리산 첩첩산중에 위치해 있었다.

이상윤은 "이거 사람이 살아도 되는 데야?"라고 물었고, 이승기는 "심지어 네비게이션에도 안 나와. 산 속에 있는 집을 그 동안 많이 가봤는데 좁고 깊은 길을 계속 들어간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지리산 둘레길에 도착한 멤버들은 타고 있던 차에서 내려 전유성 집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입구를 지나 집으로 들어가는 길에는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 천연 수영장을 떠올리게 하는 천연 폭포 등이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이승기는 "진짜 좋다. 다른 세상이다"고 말했다. 육성재는 "현실감이 없다. 여기가 집인지 관광지인지 놀이동산인지"라고 놀라움을 표했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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