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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이영자 "전유성 딸 이름 제비인 이유? 제비모텔서 가져서.."

뉴스엔 입력 2019.04.21. 18:50

코미디언 이영자가 코미디언 전유성의 딸 이름 제비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이영자는 4월 2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힌트 요정으로 깜짝 출연했다.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남원 지리산 부근에 위치한 카페 '제비'에서 오프닝 촬영을 진행했다.

이영자는 사부의 딸 실제 이름이 제비라고 설명하며 "왜 제비인지 아냐. 제비 씨를 가진 곳이 제비 모텔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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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코미디언 이영자가 코미디언 전유성의 딸 이름 제비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이영자는 4월 2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힌트 요정으로 깜짝 출연했다. 새 사부인 전유성에 대한 힌트를 주기 위해 '집사부일체' 멤버인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 이상윤과 통화한 것.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남원 지리산 부근에 위치한 카페 '제비'에서 오프닝 촬영을 진행했다. 이영자는 사부의 딸 실제 이름이 제비라고 설명하며 "왜 제비인지 아냐. 제비 씨를 가진 곳이 제비 모텔이었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예능이라 말하는 게 아니라 진짜냐"고 물었다. 이영자는 "진짜 리얼이다"고 설명했다. 양세형은 "그럴 거면 제비 모텔에서 오프닝 촬영을 할 걸"이라고 농담했다.

이후 멤버들에게 오프닝 촬영 시작시 커피를 나눠 줬던 사부의 딸이 다시 등장했다. 제비 씨는 전유성을 빼닮은 외모로 눈길을 모았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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