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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장범준, 아내 송승아 드레스에 헤벌쭉 "오늘도 아름다워" [TV캡처]

김샛별 기자 입력 2019.04.21. 18:38 수정 2019.04.21. 19:08

'슈돌' 장범준이 아내 송승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장범준과 송승아 씨는 아이들과 함께 가족사진을 찍고자 했다.

송승아 씨는 아이들과 장범준의 치장을 도왔다.

송승아 씨의 등장에 장범준은 입을 벌린 채 쳐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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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송승아 조아 하다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슈돌' 장범준이 아내 송승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 잠범준과 조아 하다 남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장범준과 48시간의 육아를 마치고 아이들과 학동역 8번 출구로 향했다. 이곳은 아내 송승아 씨와 처음 만났던 장소라고.

장범준과 송승아 씨는 아이들과 함께 가족사진을 찍고자 했다. 사진 찍는 걸 안 좋아하는 장범준 탓에 가족사진이 많이 없다고. 이에 송승아 씨는 "방송 중에 하면 찍어주지 않을까 한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네 사람은 사진 찍기 위해 장단에 나섰다. 송승아 씨는 아이들과 장범준의 치장을 도왔다. 이어 흰 드레스를 입고 나왔다. 송승아 씨는 "결혼할 당시에 조아를 임신했던 상태라 결혼사진을 찍을 때 배가 나와 있고 살이 찐 상태였다. 그래서 다시 예쁘게 찍고 싶었다"고 드레스를 입은 이유를 설명했다.

송승아 씨의 등장에 장범준은 입을 벌린 채 쳐다봤다. 그는 "드레스 입은 거 보셨냐. 오늘도 여전히 아름다웠다"며 팔불출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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