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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도경완 "가수 아들 딸은 달라..우리 애 '초혼' 불러" 폭소

뉴스엔 입력 2019.04.21. 18:21

도경완이 아들의 끼를 자랑했다.

4월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장범준과 조아, 하다 남매는 아침부터 노래와 춤 삼매경에 푹 빠졌다.

싸이의 '강남스타일' 춤은 물론, 장범준의 기타에 맞춰서 노래를 부르는 조아와 하다를 본 도경완.

도경완은 "가수 아들, 딸들은 어쩔 수가 없다"며 "우리 애도 (장윤정 히트곡) '초혼' 부른다"고 해 시청자 웃음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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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도경완이 아들의 끼를 자랑했다.

4월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장범준과 조아, 하다 남매는 아침부터 노래와 춤 삼매경에 푹 빠졌다.

싸이의 '강남스타일' 춤은 물론, 장범준의 기타에 맞춰서 노래를 부르는 조아와 하다를 본 도경완.

도경완은 "가수 아들, 딸들은 어쩔 수가 없다"며 "우리 애도 (장윤정 히트곡) '초혼' 부른다"고 해 시청자 웃음을 끌어냈다.(사진=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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