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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혜윤 "대학교 졸업하고 백수 생활 중, 차기작 아직.."

뉴스엔 입력 2019.04.21. 17:24

김혜윤이 "대학교를 졸업하고 백수 생활 중"이라고 말했다.

배우 김혜윤은 4월 2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세븐틴 승관, 민규, EXID 솔지, 하니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재석은 "김혜윤이 고등학생이 아니라 대학생이다"고 소개했고, 김혜윤은 "대학교 졸업했다. 이번에 졸업했다"고 말했다.

김혜윤은 "대학교도 졸업하고 백수 생활을.. 아직 차기작이 안 정해졌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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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김혜윤이 "대학교를 졸업하고 백수 생활 중"이라고 말했다.

배우 김혜윤은 4월 2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세븐틴 승관, 민규, EXID 솔지, 하니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혜윤은 최근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 출연했다. 유재석은 "김혜윤이 고등학생이 아니라 대학생이다"고 소개했고, 김혜윤은 "대학교 졸업했다. 이번에 졸업했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드라마 끝나고 바쁘지 않나"라고 물었다. 김혜윤은 "대학교도 졸업하고 백수 생활을.. 아직 차기작이 안 정해졌다"고 답했다. 유재석은 "차기작 제안이 많이 들어오냐"고 물었고, 김혜윤은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며 고개를 내저었다. 이어 "열심히 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유재석은 "인기를 실감하냐"고 물었다. 김혜윤은 "여기 나와서 실감했다. 불러 주셔서"라고 답했다. 유재석은 "세상에 빨라갖고 금방 또 식는다"고 장난스럽게 독설을 건넸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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