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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유지태·김효진 부부, 오늘(15일) 둘째 득남

김연지 입력 2019.04.15. 17:53 수정 2019.04.1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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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김연지]
배우 유지태·김효진 부부가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연예계 관계자는 15일 "김효진이 오늘 서울 강남 모처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이로써 유지태와 김효진 부부는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인 두 사람은 2003년 한 의류업체 광고 모델로 처음 인연을 맺고 2007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 해 공개 연인을 선언한 두 사람은 2011년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 생활 3년 만인 2014년 첫 아이 아들 수인 군을 출산했다.

5년 만에 둘째 아이를 출산한 김효진은 지난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임신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연기 활동을 쉬고 태교에 전념해왔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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