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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열혈사제' 대세 음문석, '가로채널' 뜬다.."방송일은 미정"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입력 2019.04.15. 17:48 수정 2019.04.15. 18:45

대세로 떠오른 배우 음문석이 SBS '가로채널'에 뜬다.

15일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음문석은 오는 21일 SBS 예능 '가로채널'의 코너 '막강해짐' 녹화를 앞두고 있다.

이에 SBS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음문석이 '가로채널'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 21일 녹화가 진행되며 방송일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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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단독] ‘열혈사제’ 대세 음문석, ‘가로채널’ 뜬다…“방송일은 미정”

대세로 떠오른 배우 음문석이 SBS ‘가로채널’에 뜬다.

15일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음문석은 오는 21일 SBS 예능 ‘가로채널’의 코너 ‘막강해짐’ 녹화를 앞두고 있다. 이에 SBS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음문석이 ‘가로채널’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 21일 녹화가 진행되며 방송일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SBS 인기 금토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신스틸러 장룡 역할을 맡아 열연 중인 음문석. 독특한 단발 콘셉트와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설정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그는 ‘가로채널’을 통해 연기력 못지않은 예능감으로 대세 행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열혈사제’는 20일 종영한다. 후속작으로는 ‘녹두꽃’이 편성돼 26일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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