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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딸 '죽겠네' 화법 나 때문, 어머니-장모님 때문 아냐"

뉴스엔 입력 2019.04.15. 14:47

가수 홍경민이 딸의 '죽겠네' 화법 이유를 추측했다.

4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컬투 음감회 코너에는 홍경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홍경민은 "딸의 화법이 화제다. '죽겠네'를 많이 쓰더라"는 DJ 김태균 말에 "애들이 너무 그렇게 말하니까 안 좋게 보는 분들도 있는 것 같다"고 반응했다.

한편 홍경민 가족은 14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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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홍경민이 딸의 '죽겠네' 화법 이유를 추측했다.

4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컬투 음감회 코너에는 홍경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홍경민은 "딸의 화법이 화제다. '죽겠네'를 많이 쓰더라"는 DJ 김태균 말에 "애들이 너무 그렇게 말하니까 안 좋게 보는 분들도 있는 것 같다"고 반응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할머니와 대화를 많이 한 것 아니냐고 추측하더라. 어머니와 장모님이 억울해 하실까봐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자면 저 때문인 것 같다. 어머니나 장모님이 '죽겠네' 이런 말을 잘 안 쓰는데 왜 그렇지 생각해보니까 저 때문인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홍경민 가족은 14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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