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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란젤리나, 2년 이혼소송 종지부.."위자료·양육비 합의" [TD할리웃]

김종은 인턴기자 입력 2019.04.15. 14:43 수정 2019.04.16. 20:52

'브란젤리나' 커플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2년 간의 이혼 소송에 종지부를 찍었다.

매체 측은 "졸리와 피트가 2년이 넘는 공방 끝에 이혼 서류를 마무리했다"며 "앞으로 어떠한 양육권 및 위자료 갈등은 없을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2016년 안젤리나 졸리 측이 이혼 서류를 제출하면서 법적 공방을 지속했다.

두 사람은 첫 이혼 소송 후 2년 만에 모든 갈등에 합의하면서 이제 완전한 남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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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뉴시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브란젤리나' 커플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2년 간의 이혼 소송에 종지부를 찍었다.

14일(현지시각) 미국 언론 매체 폭스 뉴스(Fox News)에 따르면 영화배우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법적으로 완전한 결별을 선언했다.

매체 측은 "졸리와 피트가 2년이 넘는 공방 끝에 이혼 서류를 마무리했다"며 "앞으로 어떠한 양육권 및 위자료 갈등은 없을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두 사람 모두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방법을 찾기 위해 강구 중 "이라고 덧붙였다.

'브란젤리나' 커플은 2005년 '미스터&미세스 스미스(Mr&Mrs Smith)'를 촬영하며 연인으로 발전, 동거를 시작했다. 출산과 입양으로 여섯 명의 자녀들을 양육했던 이들은 2014년 비밀 결혼식을 올리면서 세간의 집중을 받았다. 하지만 2016년 안젤리나 졸리 측이 이혼 서류를 제출하면서 법적 공방을 지속했다.

두 사람은 첫 이혼 소송 후 2년 만에 모든 갈등에 합의하면서 이제 완전한 남남이 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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