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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예' 김소연, 해피 바이러스 '상큼 미소'

양소영 입력 2019.04.15. 13:39

배우 김소연의 미소 가득 비하인드 컷이 공개 됐다.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 연출 김종창) 에서 회사에서는 냉철한 워커홀릭, 집에서는 다정다감 둘째 딸 '강미리' 역으로 열연하며 주말 안방극장을 가득 채워주고 있는 배우 김소연이 해피 바이러스를 발산하는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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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배우 김소연의 미소 가득 비하인드 컷이 공개 됐다.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 연출 김종창) 에서 회사에서는 냉철한 워커홀릭, 집에서는 다정다감 둘째 딸 '강미리' 역으로 열연하며 주말 안방극장을 가득 채워주고 있는 배우 김소연이 해피 바이러스를 발산하는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소연은 '쏘블리'답게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휘했다. 그녀는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브이 포즈를 취해주며 한껏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는가 하면 거기에 화사한 꽃 미소까지 더해 ‘김소연 표 매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환하게 물들였다.

김소연은 홍종현 (한태주 역)과 티격태격 케미는 물론 한층 더 가까워진 모습을 보여주며 극의 설렘지수를 높여주며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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